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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사과, 자막 실수에 거듭 사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31 14:57

사랑의콜센타 사과(사진= TV조선 '사랑의콜센타')

사랑의콜센타 사과 입장이 전해졌다.

31일 TV조선 측은 “자막 실수로 인해 아티스트와 시청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내부적으로 방송 사고 방지 시스템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하고 강화,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 더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랑의 콜센타’에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30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출연자 유성은과 장민호가 대결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화면 왼쪽 상단에는 유성은의 이름이 아닌 '솔지'로 잘못 표기돼 시청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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