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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 ‘2020 광양아티스트전’ 개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20-08-01 02:00

전남 광양시 문화도시사업단에서 광양아티스트전을 개최한다. (사진=광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전남 광양시 문화도시사업단(단장 박시훈)은 8월 28일까지 지역 내 갤러리 1곳과 카페 4곳에서 ‘2020 광양아티스트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광양아티스트전은 (가칭)광양예술창고와 도립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문화도시 광양 이미지를 높이고 도심 곳곳에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장소는 중마동에 위치한 미담갤러리, 아낙203, 쉐프뉴욕과 광양읍에 위치한, 푸른언덕, 모드니라운지 총 5개소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20명이 소장하고 있는 회화작품 60점을 전시·판매한다.

손춘아 문화산업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작가들에게는 작품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회화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8월 5일까지 광양예술창고의 새로운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에서 시민설문 조사를 진행 중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o5543708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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