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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화학사고 대응’ 시범도시 선정 회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8-01 12:51

환경오염사고 예방과 화학사고 대응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등 논의
29일 창원시가 2020년 환경부 화학사고 대응 역량강화 시범도시로 선정돼, 환경오염사고 예방과 화학사고 지역비상 대응의 지역 거버넌스 구축의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0년 환경부 화학사고 대응 역량강화 시범도시로 선정돼, 환경오염사고 예방과 화학사고 지역비상대응의 지역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지난 29일 실무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사업은 화학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화학사고의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29일 이정근 창원시 환경도시국장이 환경오염사고 예방과 화학사고 지역비상대응의 지역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실무회의를 가진 후 기념촬영.(사진제공=창원시청)

이날 회의에는 환경부 지역대비구축사업단 김신범 단장을 비롯해 창원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 노윤구 창원대 교수, 민주노총경남지역본부 김성대 사무국장 등 학계, 노동계, 산업계 등 협력체계 구축의 거버넌스 구성을 위해 실무자들이 참석,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유해화학물질 취급정보, 장외영향정보 등 사고대비체계 구축의 실천방안 정보를 공유했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화학물질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화학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환경오염사고 예방과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창원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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