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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버릴 것과 취할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8-01 22:52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시편 1편)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는 복있는 인생입니다.

문제는 그삶을 날마다 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씀대로 버릴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는 것입니다.

버릴것은 악인의 꾀, 죄인의길, 오만한 자의 자리입니다.

취할 것은 바로 말씀입니다.

주야로 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이미 복있는 사람임을 아는 것입니다.

복받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복있는 사람으로 자연스럽게 사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씀과 기도로 이미 받은  하나님의 복을 묵상하고 그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하나님 아버지가 주신 것들을 알려주시고 믿게하시고 누리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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