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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살리기국민행동, 양이원영 의원에 맞장 토론 제안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0-08-02 12:30

원자력살리기 국민행동 심볼마크.(사진제공=원자력살리기국민행동)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원자력살리기국민행동은 탈원전을 지향하는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에게 맞장 토론을 제안했다.

국민행동은 "친환경의 제일 과제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것이고 이것은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야만 가능하다"며 "양 의원은 원전없이 재생에너지만으로 이것이 가능하다고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친환경 전문가라는 양 의원의 행동으로 가장 친환경적인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이 죽어가는 위기에 처해 있음은 통탄할 일이다"고 말했다.

이들은 "우리는 양의원의 발언에서 ‘원자력에 대한 무지’와 국민들을 향한 ‘교묘한 사실호도’를 수 차례 보아왔다. 양의원이 아직 ‘임자를 제대로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원자력살리기국민행동은 공중파를 포함해 신의한수 등 유명 유튜브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국민에게 정확한 진실을 알리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양 의원에게 일대일 ‘데스매치’ 토론을 공개 제안한다'며 "9일까지 양 의원은 답을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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