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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허브, 미팅 테크놀로지 적용 ‘B-PASS’ 퍼스널 모빌리티쇼서 공개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기자 송고시간 2020-08-06 08:28

부산의 소프트웨어 인큐베이터 전문기업인 스타트허브(대표 김철훈)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0 퍼스널 모빌리티쇼’에 비대면 현장 등록 솔루션을 선보인다.(사진=스타트허브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부산의 소프트웨어 인큐베이터 전문기업인 스타트허브(대표 김철훈)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0 퍼스널 모빌리티쇼’에 비대면 현장 등록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타트허브가 이번에 선보이는 비대면 현장 등록 솔루션 ‘B-PASS’는 미팅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모바일 웹·앱 행사관리 소프트웨어다.
 
스타트허브 로고.(사진=스타트허브 제공)

행사 참가자가 QR코드로 접속만 하면 참가자 등록, 일정 관리, 참가자간 네트워킹, 실시간 질문 및 토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타트허브가 B-PASS에 적용한 미팅 테크놀로지는 마이스(MICE) 행사 개최 전, 중, 후에 사용되는 기술을 말하며, 마이스 전반에 적용되는 인공지능(AI), 가상현실,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 기술을 말한다. 미팅테크놀로지 기술을 활용하면 주최자는 효율적인 마이스 행사 현장 운영이 가능해지고 참가자와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해진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0 퍼스널 모빌리티쇼’포스터.(사진=부산시 제공)

스타트허브(주) 이민규 이사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확산으로 최악의 상황에 부딪혀 있는 관광·마이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효율적인 기술을 적용하고자 했다”며 “B-PASS를 활용해 주최자의 비용을 절감하고 참가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벡스코와 ㈜포유커뮤니케이션즈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부산시,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KEMA)가 후원하는 ‘2020 퍼스널 모빌리티쇼’는 30개 이상의 국내외 전문 업체가 참가해 전기자전거와 전동휠, 전동스쿠터 등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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