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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김소리 목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8-07 23:19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로마서 8장 1절-11절

감사
예수님과 연합하는 하루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8절. 육신 안에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의롭다는 인정을 받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고백하는 사람은
성령님께서 그 사람 안에 함께 하십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은
성령님의 일을 생각하고
성령님께 순종합니다. 

성령님께 순종할 때, 
그것이 곧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육신, 곧 죄의 지배 아래 머물지 않고 싶습니다. 
성령, 곧 생명의 지배 아래 머물고 싶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계속 이어지기 원합니다. 

강물이 흘러갈수록 더 풍성해 지고
바다에 까지 이르는 것처럼

더 풍성히 성령님께 순종하고
더 깊게 하나님과 교제하기 원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간절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 

적용
- 성령님의 음성에 온전히 순종하겠습니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의 선택을 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생명의 날,
기적과 감동의 하루 입니다. 

생명 주신 오늘을
성령님과 함께 기쁘게 살기 원합니다. 

성령님을 웃게 해 드리는 하루 되기 원합니다. 

다른 것에 귀 기울이지 않고
오직 성령님의 말씀에 관심 갖고 순종하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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