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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강해지려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8-07 23:37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강해지려면 인내하며 하나님앞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히10:36)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가 받기까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입니다. 
사단이 우리에게 오는 좋은 것들을 막고 방해하기 때문에 그것이 내게 도착할 때까지 우리는 인내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무엇을 하며 기다려야 합니까?
제자들은 무엇을  하며 기다렸습니까?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눅24: 49)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눅24:53)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이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행1:14)

첫째 찬송, 둘째 기도에 힘쓰니라 

찬송과 기도는 하늘 문을 여는 열쇠이고 막힌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전에 모여서 10일동안 기도하고 찬송에 집중하며 기다릴 때 성령이 충만히 임했습니다. 

우리도 이 능력이 임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는 인내가 부족하다는것입니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학생들이 공부도 잘합니다.
하나님 앞에 오래 머물러 있는 사람이 강한 자가 됩니다.
주님의 응답이 올때까지 인내하며 기도하고 주님의 음성이 들릴 때까지 그분을 바라보는 인내의 시간들이 있을 때 강함은 옵니다. 

처음에는 긴 시간일지 몰라도 자꾸 하면 시간이 짧아집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기도하고 찬송할 때 옥문이 열리고 묶인 것이 다 풀어졌습니다.

기도와 찬송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내가 강해 질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은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머물러 늘 기도하고 감사할 때 위로부터 내리는 능력을 입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필요는 인내하며 그분앞에 머무는 시간입니다.
이 인내의 시간, 머뭄의 시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것 없이 강해지는 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앞에서의 거룩한 시간낭비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지시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기쁨과 찬송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직예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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