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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인간실격 '외계인 촬영' 마치는 게 우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8-08 06:07

이혜리 류준열.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류준열 인간실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류준열이 ‘인간실격’ 출연을 검토 중이기 때문이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엔터)는 7일 오후 MBN스타에 “류준열이 드라마 ‘인간실격’ 출연을 긍정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가제)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 뒤 차기작에 바로 합류 하는 시기를 조정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인간실격’은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는 드라마로, 아무 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마흔의 대필 작가인 여자와, 아무 것도 못 될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두려워진 스물일곱의 남자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여자주인공 역에는 전도연이 물망에 오르며, 류준열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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