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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로운빛교회 전용호 목사, '자신을 돌이켜 깨어 경성해야 합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8-09 02:34

부산 영화로운빛교회 전용호 목사.(사진제공=영화로운빛교회)


작금의 일어난 이 나라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아픔의 표시를 보시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고통을 보신 하나님의 손짓을 보시고 계십니까?


우리 인간은 눈으로 본 것을 귀로 들은 것을 온 몸으로 느낀 것을 즐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범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과 사람의 딸들이 서로의 아름다움에 빠져 있습니다.

성과 대를 쌓아 홍수를 면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살고 파서 사래를 바로왕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애굽과 같고 에덴동산과 같다고 소돔과 고모라를 향하여 죽을지도 모르고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장자권의 귀중성도 모르고 팥죽 한 그릇에 팔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인 방주를 예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이삭까지도 드리러 모리아산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출애굽을 위해서 지팡이라도 쥐고 애급으로 가야 합니다. 가나안 입성을 위하여 요단강이라도 들어가고 여리고성 정복을 위해서 돌고 도는 그리고 명해야 하는 삶을 가져야 합니다.

메뚜기떼 같은 미디안 진영을 물리치기 위해서 정예부대인 기드온 300명이라도 준비해야 합니다. 영적인 이스라엘 위해서 서원기도라도해서 사무엘을 낳고 사무엘은 다윗을 기름 붓고 다윗은 통일 이스라엘을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지기 위해 골고다라도 십자가를 지고 올라가야 합니다. 목회자라면 성도라면 국가의 재난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자신을 돌이켜 깨어 경성해야 합니다.

아직도 좌우를 분별하기 못하는 니느웨 백성 같은 이 나라 안의 수많은 무리가 있습니다. 누구 때문에가 아니고 바로 나 자신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내게 주어진 십자가의 사명을 가지고 나아갑시다.
깨어 경성하는 자로 주님 앞에 나갑시다. 주의 긍휼함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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