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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 '회현역' 코로나 '빨간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8-09 19:45

이낙연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사진제공=국무총리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남대문시장 코로나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중대본은 9일 '7.30~8.8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회현역 5,6번출구) 방문자는 증상 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바랍니다.☎120, 1339'라는 재난문자를 보냈기 때문이다.

한편, 남대문시장이 위치한 서울 중구는 8월9일 중구민 A씨(60대)가 23번째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가 근무하는 관내 사업장에서 접촉자로 확인되어 우리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결과 8월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오늘 15시경 보라매병원으로 이송하였고, 즉시 거주지 주변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재난문자 송출지역은 다음과 같다.

강원도 전체
경기도 전체
경상남도 전체
경상북도 전체
광주광역시 전체
대구광역시 전체
대전광역시 전체
부산광역시 전체
서울특별시 전체
울산광역시 전체
인천광역시 전체
전라남도 전체
전라북도 전체
제주특별자치도 전체
충청남도 전체
충청북도 전체
세종특별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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