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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코로나19로 행사 몸값 저조…행사 시작하면 얼마나 상승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지숙기자 송고시간 2020-08-10 03:01

임영웅·영탁·정동원·장민호·김희재·이찬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트롯맨들은 지난 2월, ‘미스터트롯’ 종영 이후 코로나19 상황은 여전해서 임영웅을 비롯한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김호중 등 TOP7은 행사가 아닌 방송계를 휩쓸며 시청률 상승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미스트롯’에 비하면 ‘미스터트롯’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손해를 많이 보았다. ‘미스트롯’ 송가인은 ‘미스트롯’ 이후 여러 방송을 비롯해,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행사 무대에서 그녀의 몸값은 치솟았고 최고의 행사퀸으로 등극했으며 김구라의 유튜브에 따르면 송가인은 행사가가 3500만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구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예상 행사 몸값이 2000만원선이라 밝혔으나 이는 아직 행사에 투입되지 않은 금액으로 실제로 행사 무대에 선다면 3000만원선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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