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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한화 제압 2연승 질주, 팀은 10-1 승리...한화 3연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8-15 00:00

뷰캐넌/(사진=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한화는 3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지난 14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와 2020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뷰캐넌(삼성), 장시환(한화)이 나섰다.

삼성은 1회 1점, 2회 3점, 4회 1점, 5회 4점, 9회 1점 총 10점을 기록했고 한화는 7회 1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삼성이 기록했다.

삼성은 1회 박해민의 안타, 폭투, 이원석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2회 강민호의 볼넷, 박계범의 안타, 김지찬의 번트안타, 박해민의 안타, 구자욱의 볼넷, 김헌곤의 안타로 3점을 기록했고 4회 김지찬의 안타 후 도루, 박해민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 이원석의 안타, 강민호, 박계범, 김지찬, 박승규의 2루타로 4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9-0까지 벌렸다.

한화는 7회 노시환의 볼넷, 정은원의 몸에 맞는 볼, 오선진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삼성이 9회 이성규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0-1로 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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