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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중부 막바지 장맛비 최대 300mm…남부 '폭염주의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0-08-15 09:13

광복절, 중부 막바지 장맛비 최대 300mm…남부 '폭염주의보'./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광복절인 15일 서울·경기를 비롯한 수도권과 영서, 충청북부지역에는 300mm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지겠다. 

반면, 남부지방은 폭염특보가 예보됐다. 

오늘(1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100∼200㎜(많은 곳 300㎜ 이상), 강원영서·충청북부·서해5도 50∼150㎜(많은 곳 300㎜ 이상), 강원영동·경북북부 20∼80㎜, 충청남부 5∼40㎜ 등이다. 전라내륙은 오후 한때 5∼40㎜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6~36도로 예상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6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대구 26도, 춘천 24도, 제주도 27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32도, 광주 33도, 부산 33도, 대구 36도, 춘천 27도, 제주도 35도 등이다.

기상청은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한 피해 없도록 유의해야 하며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므로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있을 수 있으니 야외 활동 시 안전 및 시설물 관리 유의해 주기를 당부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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