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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패션 시장 여는 럭셔리 펫 주얼리 브랜드 비펫(B:Pet) 런칭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08-18 09:29

(사진제공=비펫)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현재 국내 591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고 그 반려동물의 수는 856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에 따라 새로운 펫스타트업 시장도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펫 관련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가운데, 다양한 펫 용품 시장 속 새로운 패션 카테고리를 열며 런칭한 펫 주얼리 전문 브랜드 ‘비펫(B:Pet)’이 커스텀 마이즈를 기반으로 한 귀금속 펫 악세서리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라 밝혔다.

비펫 측은 펫팸족 천 만 시대에 다양한 펫 관련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 중 반려동물과 견주를 위한 주얼리 브랜드는 찾아 보기 어려웠으며 이를 기회로 반려동물 패션이라는 카테고리를 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됐다고 전했다. 비펫의 제품들은 단순히 ‘펫’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는 현대의 반려동물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비펫의 제품은 일괄적으로 찍어내는 방식이 아닌, 반려동물과 견주들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펫주얼리를 추구하여 소비자 주문과 동시에 제작하는 1:1 주문제작 방식을 택한 점이 특징이다. 이는 제품 디자인, 개발, 생산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국내 제조 공장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가능한 방식으로, 제품의 품질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주기적으로 함량 검사를 실시하거나 제품 구매 후에도 평생 가능한 A/S, 책임 전담 직원 배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로써 제품의 희소성과 퀄리티를 높이는 요인으로 충분히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커스텀 제품의 경우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고객과 실시간 소통하며 제작하고, 반려동물이 착용했을 때 불편함이 없는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매일 착용해도 지겹지 않을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흔하지 않은 세련미를 더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펫주얼리를 제작한다는 것이 비펫의 설명이다.

펫 주얼리의 경우 분실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튼튼한 내구성 또한 각별히 신경 쓴 제품만을 생산할 예정이며 반려동물 외장형 인식칩의 경우 국제규격 인식칩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제작해 대중성 또한 고려했다는 것도 특징이다.

비펫 관계자는 해당 브랜드에 대해 “럭셔리(Luxury)와 펫(Pet)의 줄임말인 펫셔리(Petxury) 라이프의 시작점이 될 브랜드로써 소중한 반려동물과 견주의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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