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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불황에 더욱 강한 블루클럽'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09-02 11:17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 세계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토마토디앤씨 블루클럽은 남성 미용업계 최초로 공중파 TV CF 광고를 진행하는 등 가맹점을 위한 브랜드 홍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블루클럽 본사 법인 ㈜토마토디앤씨는 일공공일, 안경나라, SEE CHANNEL 등 안경체인을 포함 전국 800여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3월 강남 역삼동 사옥으로 이전하여 탄탄한 자금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기적인 지역협의회와 회장단 회의 진행과 우수가맹점 해외연수 등으로 가맹점과의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 관계를 중시하는 ㈜토마토디앤씨 황상엽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 3월~4월 전국 가맹점 로열티 감면 및 자사 생산 PB 제품 할인 공급 등으로 코로나로 인한 가맹점의 고통을 분담하며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협력업체와도 간담회 진행 및 납품 대금 조속 결제 등 소통과 신뢰를 위한 노력에 힘써온 결과 미용 및 안경업계 협력업체가 선정한 가장 믿고 납품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체인본사, 가맹점, 협력업체 3자간 상생을 추구하는 블루클럽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 실시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러한 소통과 상생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2019년 9월부터 국방부와 업무 협약을 통해 국군장병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국방부가 인정하고 60만 군장병이 선택한 명실공히 남성 헤어컷 1위 기업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1998년 IMF 금융위기 라는 국가적 위기에 탄생한 블루클럽은 이제 20년을 지켜온 생활 밀착형 장수 프랜차이즈로 위기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PB상품 개발,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굳건히 남성미용 프랜차이즈 가맹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토마토디앤씨 강남 사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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