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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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장 지하차도 교명주 쓰러진채 방치, 교통사고 우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20-09-16 17:10

대전시 유성구 온천2동 월드컵경기장 지하차도 대전-공주방면 우측 입구 교명주가 교통사고로 쓰러진 채 수일 째 방치되고 있다. 교명주는 크기가 1.2m정도인데다 차로 방향으로 쓰러져 있어 자칫 제2의 교통사고를 유발할 우려를 낳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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