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뉴스홈 종교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 설교학 교수 이성민 목사, '주님과 동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9-17 04:31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교수.(사진제공=감리교신학대학교)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 30:11)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슬픔에서 벗어나서 춤을 추게 하셨고, 애통의 베옷을 벗고 기쁨으로 살게 하셨다고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슬픔하며 애통하는 인생을 구원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믿는 사람은 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며, 성령을 받고 부활하신 주님과 동행하여 죄를 이기는 기쁨의 삶을 살게 됩니다. 찬미예수.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 4:4)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