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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 보고회 개최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송고시간 2020-09-17 11:51

전북 부안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부안군은 17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박현규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전면 시행 중인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20년도 실태조사 대상은 부안읍 외 5개면(주산,동진,행안,계화,보안) 대상 약 13800필지로 지난 2월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안지사와 협약을 체결, 현재 공정률은 80%로, 오는 10월 31일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시행 중인 실태조사 용역은 육안조사와 현장조사 대상을 선정 후 사진촬영 및 필요 시 지적(현황)측량 후 최종 실태조사 성과표를 작성, 시스템 등록 이후 부안군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군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활용계획을 세워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도모할 예정이며, 21년도 실태조사 대상인 변산면 외 6개면(진서, 백산, 상서, 하서, 줄포, 위도) 약 13000필지에 대해서도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전했다.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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