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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주 진해구청장, 태풍피해 입은 가주동 일대 현장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9-17 15:32

16일 최인주 진해구청장이 태풍피해를 입은 가주동 일대 현장점검.(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최인주 진해구청장은 16일 오후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주동 저지대 주택 침수 피해현장을 살펴보고 가동천에 설치된 스크린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가동천에 설치된 스크린은 집중 호우 시 가동천 수위 조절을 위해 운영하는 송정배수펌프장의 가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을 하는 주요 방재시설이다.

최인주 구청장은 “여름철 해수면 상승과 집중 호우에 의한 저지대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동천 스크린과 같은 방재시설 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관계공무원에게 지시했다.

한편 진해구는 가동천 스크린을 주1회 이상 주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스크린 제진기를 설치하는 등 가주동 저지대 일대 침수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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