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뉴스홈 종교
산본교회 이상갑 목사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9-19 01:08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대표.(사진제공=청년사역연구소)

1.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2.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혼란, 혼돈, 혼잡합니다. 미국 서부는 계속 불타고 있습니다. 하루 사이에 영상 30도 여름 날씨가 바뀌어서 영하로 떨어지고 폭설까지 내리기도 했습니다. 북극과 남극은 계속 빙하가 녹고 있습니다.

3.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기후가 계속 생깁니다. 코로나가 끝이 안 보입니다. 

4. 그리스도인이라면 지금이 깰 때요 기도할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5. 지금이야말로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서 말씀 앞에 우리 영혼이 화들짝 놀라며 깨어 나야 합니다.  

6. 2020년 가을에는 코로나의 위험과 우울을 넘어 설만큼 기도에 더욱 힘쓰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7.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고 성경은 말씀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깨어서 함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할 때입니다.  

8. 무엇보다 지금은 울타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은 관계성 속에서 사귐이 있을 때 행복한 존재입니다. 코로나라는 힘든 시기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울타리가 될 때입니다. 

9. 기도 제목이 있으면 함께 나누고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도 서로 기도를 부탁하고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10. 함께 기도할 때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울타리가 됩니다. 

11. 울타리는 보호를 상징합니다. 울타리는 안전을 의미합니다. 울타리는 하나됨을 느끼게 합니다. 기도는 영적으로 울타리를 치는 일입니다. 

12. 지금은 각자도생의 시대처럼 보입니다. 외로운 때입니다. 괴로운 때입니다. 그럴수록 친밀한 영적인 사귐이 필요합니다. 

13. 지금처럼 힘든 때에 서로가 서로를 위해 진심을 담은 기도를 올려 드리면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

14. 에베소서 6장 18절은 말씀합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5.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힘든 때일수록 기도와 간구가 함께 갑니다. 

16. 특별히 성령안에 들어갑니다. 성령의 울타리 안에서 거하는 것입니다. 

17. 양들은 낮에는 평안하고 안전하기에 자유롭게 들판을 노닐곤 합니다. 그런데 밤이 되면 야수와 각종 위험성에 노출되기에 전부 울타리 안으로 들어옵니다. 

18.그리스도인은 성령안에 거할 때 안전합니다. 성도는 성령안에 머물때 평안합니다. 우리가 성령안에서 기도할 때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고 보호해주고 붙들어주는 것입니다. 

19. 지금은 세상의 불신과 기독교를 향해 쏟아지는 불화살 가운데 방황하는 이들이 많아집니다. 기도함으로 선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오히려 더욱 적극적으로 섬김으로 어둠의 권세로부터 보호되고 하나님의 권세안에 머무는 것이 필요합니다.  

20. 여러분이 수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기도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할 때 하나님의 강력한 일하심이 함께하는 은혜가 있기를 간구합니다.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