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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전주 60대 건설노동자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송고시간 2020-09-19 12:22

지난 11일 서울 OO식당에서 수원시 #256 확진자와 접촉
음압병실./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 1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환자는 전주시 60대(남) 건설노동자로 지난 11일 서울 OO식당에서 수원시 #256 확진자와 접촉했다. 
가족으로 배우자, 아들, 장모가 있다.


도는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DUR 및 방문지 CCTV 확인하고, 추가 동선 확인 시 즉시 방역소독 실시할 예정이다.

전북 1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경위는 다음과 같다.
▲ 9.16(수) 자택
▲ 9.17(목) 20:00 수원 권선구 보건소에서 접촉자 통지
▲ 9.18(금) 11:00 덕진선별진료소 자가격리 통지 및 검체채취
19:00 양성판정, 군산의료원 입원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lulu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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