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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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기사 노마스크 시민들 '눈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세희기자 송고시간 2020-09-25 07:27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대로 주변에서 우체국 택배기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아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현행법상 마스크 미착용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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