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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 첫 대선 후보 TV토론 앞두고 혼조로 개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9-29 23:40

[미국 뉴욕 증시] 첫 TV토론 앞두고 혼조로 개시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시작했다.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05포인트(0.12%) 하락한 27,551.01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포인트(0.04%) 상승한 3352.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36포인트(0.08%) 오른 11,126.89에 거래됐다.

대선 첫 TV 토론을 앞두고 현재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 후보가 다소 앞선 상황이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TV토론의 결과가 큰 영향이 있을것으로 보고 섣부른 추측은 넣어두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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