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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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잃은 토트넘, 첼시 꺾고 8강 진출 가능할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9-30 00:00

해리 케인/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를 잃은 토트넘이 첼시와 대결을 펼친다.

토트넘 홋스퍼 FC는 오늘(30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 FC와 2020-21 시즌 카라바오 컵 16강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매체는 토트넘이 4-3-3 포메이션을 가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방에는 베르바인, 해리 케인, 라멜라가 배치되며 중원에는 은돔벨레, 호이비에르, 제드송이 자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에는 레길론, 다이어, 알더웨이럴트, 오리에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조 하트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토트넘 VS 첼시 예상 선발 라인업/(사진='후스코어드닷컴' 캡처)

한편, 토트넘이 30일 첼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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