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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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한화 제압 2연승 질주, 팀은 7-3 승리...한화 3연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9-30 00:00

허경민/(사진=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한화는 3연패에 빠졌다.

두산은 지난 29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와 2020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최원준(두산), 김진욱(한화)이 나섰다.


두산은 2회 허경민의 몸에 맞는 볼, 박세혁의 볼넷, 박건우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두산은 3회 김재환, 허경민의 솔로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5회 페르난데스의 안타, 김재환의 볼넷, 허경민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4-0으로 벌렸다.

한화는 5회 정기훈의 2루타, 정진호의 투런 홈런, 노시환의 2루타, 송광민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4-3으로 좁혔다.

두산은 6회 정수빈의 2루타, 김인태, 페르난데스의 볼넷, 폭투, 김재환의 2루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7-3으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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