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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포장마차 덥친 사고" 알고보니 음주운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0-09-30 00:00

youtube 영상캡처 사진./ 사진출처= 김소장TV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부산 진구 서면 인근의 포장마차로 음주운전 차량이 돌진했다. 이에 행인 2명과 포장마차 테이블에 앉아있던 시민 8명이 차에 치어 부상을 입었다. 

부산진경찰서는 2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방조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A씨 등 3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고 영상은 인터넷 생방송 영상에 그대로 포착돼 알려졌다. 시민들은 멈춘 음주운전 차량으로 달려가 창문을 부수는 등 운전자를 끌어내리려 했다.

운전자와 동승자 3명은 근처 120m 가량 떨어진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신뒤 운전했다. 운전자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한 포탈사이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news0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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