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09일 목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초역세권 입지 '잠실역 웰리지 라테라스' 10월中 오픈예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10-06 11:11

아파트 대체 오피스텔 주목도 상승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강도 높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서울 집값 상승세는 주춤하고 있지만 굵직한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지역은 여전히 각광받고 있다. 특히 잠실과 코엑스를 잇는 국제교류복합지구는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는 공간으로 육성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서울시는 해당 지역이 가진 잠재력을 활용하여 국제업무, 전시‧컨벤션 등 마이스(MICE) 산업 중심으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송파구 일대 집값은 더욱 높아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예로, 최근 분양을 앞둔 잠실역 웰리지 라테라스 오피스텔은 뛰어난 입지와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의 연이은 규제로 인해 아파트 공급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텔은 틈새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피스텔은 투기과열지구의 적용을 받지않고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또한 최대 70%까지 가능해 자금 마련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며, 매매후 추가자금을 모아 아파트로 넘어가는 징검다리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잠실역 웰리지 라테라스 오피스텔은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을 도보로 이동 가능해 강남 출퇴근 임차수요를 충분히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타워,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아산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국제교류복합단지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특히 송파구 방이동 내 유일한 개방감과 조망을 극대화한 발코니특화설계 및 전세대 복층구조를 통해 활용 공간을 극대화하는 등 최신 트렌드가 반영되어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10월 오픈 예정인 잠실역 웰리지 라테라스 오피스텔은 트리플 역세권과 잠실관광특구 내 위치한 뛰어난 입지 환경으로 미래개발가치가 뛰어나다"면서 "초역세권입지와 편리한 문화생활, 쾌적한 힐링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를 통한 제품력으로 지속적인 문의가 이어지는 중"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