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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센스' 돼지발골쇼, 현란한 손놀림+환상적인 맛 '비결은?'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식스센스'에서는 돼지발골쇼를 보여주는 식당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5회에서는 장동윤이 출연했다.
특이한 맛집 2탄에서는 10만 원 짬뽕, 돼지발골쇼 등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지나치게 깨끗한 가게의 모습에 의심했다.
하지만 사장이 도축한 돼지를 가지고 나와 해제하는 모습을 보고 진짜로 추정했다.
전소민은 "도축은 단기간에 배울 수 없는 것"이라고 믿었다. 또 사장이 직접 구워준 고기를 맛보고 "이건 가짜일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돼지구이 철판구이집을 운영하는 임대표는 "통돼지 한 마리를 직접 발골해서 그 자리에서 직접 요리를 해 준다. 1등급 암퇘지만을 고수하고 있다. 암퇘지는 수퇘지보다 잡내가 없고 부드럽고 식감이 좋다. 가장 중요한건 24시간이 가장 육질이 탱탱하다. 그래서 가까운 도축장에서 고기를 공급받아서 24시간을 꼭 지키고 있다. 구이용 고기들을 제외하고는 김치찌개에 넣어 '폭탄 김치찌개'를 만들고 있다. 김치보다 고기가 더 많다고 보면 된다. 저희 집의 대표적 메뉴다"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사장과 직원의 모습을 보고, 유재석은 "음식 관련된 학과의 교수님과 학생들 아닐까"라고 의심했다.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