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피시방 청소년 출입, 이용자 수칙 오늘(11일) 발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11 12:56

 PC방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정부는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추석연휴와 한글날연휴 마지막날인 오늘(11일)까지 근로자와 이용자간의 수칙 및 지침을 내렸다. 
12일부터 새로 적요할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내릴지 2단계 유지할지의 수칙내용은 11일 오후에 발표한다. 

10월11일까지의 PC방과 코인노래방 영업관련 지침은 다음과 같다.

전국의 PC방에 있어서 좌석 한 칸 띄워앉기를 실시하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관리, 실내 흡연실 운영 중단, 주기적 환기·소독 등의 방역수칙을 의무화한다. 
다만, 음식점 등 다른 시설과의 형평성을 고려했을 때 PC방에 좌석 한 칸 띄워앉기를 의무화한 상태에서 음식 섭취까지 금지한 것은 과도한 제한이라는 지적에 따라 PC방 내부에서의 음식 판매 및 섭취는 가능하다. 

클럽·유흥주점·방문판매 등 고위험시설(11종)의 집합금지 등 기존 조치를 10월 11일까지 계속 적용한다. 

집합금지 대상 고위험시설은 다음과 같다.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뷔페▴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코인노래방 영업을 불가하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