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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4위 김호중. 진시몬 가수와의 특별한 인연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병길기자 송고시간 2020-10-14 09:45

미스터트롯 준결승 최종 1위 임영웅의 모습 캡쳐./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중견가수 진시몬이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미스터트롯 4위를 차지한 김호증과의 소중한 인연을 털어놨다.

진시몬은 임영웅이 KBS아침마당에서 우승할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포근하고 착하다는 첫인상을 받았는데 그 모습이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는 동생이라고 했다.
특히 속삭이며 말하듯 노래하는 임영웅의 가사 전달력은 가히 최고다 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로 일약 스타가 된 김호중모습 캡쳐./아시아뉴스통신 DB

이어 김호중과는 진시몬이 대구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데, 고2 학생신분의 김호중이 대기실로 불쑥 찾아온 것이 인연이 되었다고 했다.

사내다운 김호중과 사진도 찍고, CD에 사인까지 해서 줬는데 전화번호까지 알려달라고 하는 당찬모습이 기억이 난다며, 어린시절의 김호중은 부유하지 않은 환경속에서 한 때 방황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부터 마음을 잡았다고 한다.

김호중은 진시몬의 집으로 찾아가  오늘 형님집에서 하루 자고 가겠다고 할 정도로 친분이 가깝고 둘이 듀엣곡을 함께 준비할정도로 친구같은 동생이라고 진시몬은 밝혔다.

 
진시몬의 모습.인터넷캪쳐./아시아뉴스통신 DB

hankil68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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