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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우리는교회 심석보 목사 '주의 얼굴을 구하는 자의 은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15 00:46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김해 우리는교회 심석보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말씀 : 시편 24편 1-10절

1.주의 얼굴을 구하는 자의 은혜

우리가 누구인가?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비단 우리뿐 아니라 모든 열방과 세계를 지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떻게 존재해야 할까요?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예배 가운데 왕되신 하나님을 경험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한 조건을 말합니다. 

1)손이 깨끗하며 
2)마음이 청결하며 
3)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4)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입니다.

이와 같은 모습을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게 됩니다. 

너무나 원하고, 바라고, 소망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이 어찌 매순간 정결한 상태가 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참 연약해서 매일 넘어집니다. 예배에 나올 때 우리는 회개하지 못한 죄들을 들고 나올 때가 더 많습니다. 

감사한 것은, 여호와의 얼굴을 구하고, 여호와를 찾는 자가 될 때 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호와의 얼굴을 구하고, 여호와를 찾는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자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단 번의 제사로 회개의 은혜를 입은 자들입니다. 그 은혜를 의지하여 오늘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먼저 회개로 나아가서 예수님의 보혈로 다시금 정결함을 입어야 합니다.

그 때 우리는 예배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내 힘이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않고, 거짓 맹세하지 않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게 됩니다.
 
2.결단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죄많고, 연약한 나를 의롭게 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죽어마땅한 자에게 새생명을 주신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예수님이 계셔서 너무나 좋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져서 너무나 좋습니다. 주님이 계셨기에 내가 복을 받고, 의를 얻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의지하여, 삶 가운데서 예배할 수 있는 자의 모습을 살겠습니다. 예배자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살겠습니다. 

왕 되신 주님! 나와 늘 함께 하옵소서!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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