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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55번째 코로나19 확진자...전주 30대 이집트 국적 대학원생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송고시간 2020-10-15 22:56

음압병실./아시아뉴스통신DB

15일 전북 15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환자는 전주시 30대 이집트 국적 대학원생으로 지난 11일 최초 증상으로 근육통을 호소했다.
 
역학 관련성은 지난 1일 전북#153(해외#45) 확진자가 원룸을 방문한 것을 조사중이다.
 
보건당국은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DUR 및 방문지 CCTV 확인후 가 접촉자 검사 실시 및 자가격리조치할 예정이다.


발생경위는 다음과 같다.
▲ 10. 9.(금) 13:00 ○○기도원, 17:00~23:00 대학교 연구실
▲ 10. 10.(토) 오후 학교 연구실 (8명 접촉)
▲ 10. 11.(일) 증상발현(근육통)
○○마트 야채 구입, 오후 대학교 연구실
▲ 10. 12.(월) 11:00 ○○학교 내 보건실
오후 대학교 연구실, 오후 ○○마트
▲ 10. 13.(화) 9:00~10:35 대학교 수업
11:22~11:40 ○○병원 , ○○약국
11:40~ 대중교통, 22:00 대학교 연구실
▲10. 14.(수) 11:00 ○○야채가게
11:30~22:00 대학교 연구실
▲10. 15.(목) 10:30 덕진선별진료소에서 검사 실시
19:30 보건환경연구원 ‘양성’판정, 군산의료원 입원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lulu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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