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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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포일 근린공원 등 시민 여가시설 조성사업 현장 점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양종식기자 송고시간 2020-10-16 14:29

김상돈 의왕시장(사진 중앙)이 15일 의왕 레솔레파크를 방문, 공모정원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김상돈 경기 의왕시장이 지난 15일 '제24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포일동 포일 근린공원 등 시민 여가편의시설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16일 의왕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전날(15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포일동 한국농어촌공사 이전부지 특별계획구역에 조성되고 있는 포일 근린공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진행 중인 청계산 누리길 조성 현장,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관련 레솔레파크 공모정원 사업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 시장은 현장점검을 마친 뒤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와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여가편의시설인 공원과 등산로 등의 조성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당초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코로나19로 내년 상반기로 연기됨에 따라 박람회 관련 시설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didwhdtlr784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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