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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르지만…’ 괴산군 문광면 양곡저수지 은행나무길 북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20-10-17 16:40

17일 오후 충북 괴산군 문광면 소재 양곡저수지 은행나무길에 노란 은행나무 단풍을 즐기려는 이들로 북적이고 있다. 400m에 달하는 길이에 양쪽으로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는 단풍이 들면 양곡저수지 주변을 노랗게 물들이며 가을이 주는 특별한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괴산군은 지난해 은행나무길 주변에 연인과 가족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6곳과 함께 밤에도 맘껏 감상할 수 있도록 60여개의 다채로운 색깔의 조명을 설치해 새로운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양곡저수지 은행나무길은 지난 1979년 마을 진입로에 은행나무 300그루를 심으면서 탄생했으며, 2014년부터 마을 주관으로 은행나무축제를 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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