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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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아, 맛있는 햅쌀 만들어 다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20-10-17 16:41

거센 태풍과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봄에 뿌린 볍씨는 어느덧 누렇게 익어 벼베기를 통해 수확 됐다,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쌀쌀한 겨울로의 재촉이 거세지는 17일, 마지막 남은 가을 햇살의 강렬함이 도로 위에 널어 놓은 나락을 자연 건조해 맛있는 햅쌀로 변모시킬 것이다. 항상 자연 앞에서 겸손해야 하는 마음을 다시금 상기하고 순응해야 할 시점인 듯 하다./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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