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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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사이드 더비' 리버풀, 에버튼과 2-2 무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10-17 22:28

살라/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리버풀이 에버튼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리버풀은 17일(한국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튼과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리버풀은 마네, 피르미누, 살라, 알칸타라, 파비뉴, 핸더슨, 로버트슨, 반 다이크, 마팁, 아놀드, 아드리안이 선발로 나섰다.

에버튼은 히샬리송, 칼버트 르윈, 로드리게스, 고메스, 앨런, 두쿠레, 디뉴, 킨, 미나, 콜먼, 픽포드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2분 로버트슨의 크로스를 마네가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리버풀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6분 리버풀의 반 다이크가 부상으로 빠지고 고메즈가 투입됐다.

전반 19분 로드리게스의 코너킥을 킨이 머리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1-1 동점이 됐다.

전반 32분 에버튼의 콜먼이 빠지고 고드프리가 투입됐다.

후반 27분 핸더슨의 크로스가 에버튼의 미나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이 공을 살라가 왼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리버풀이 2-1로 달아났다.

후반 28분 에버튼의 고메스가 빠지고 시구르드손이 투입됐다.

후반 33분 리버풀의 피르미누가 빠지고 조타가 투입됐다.

후반 33분 에버튼의 두쿠레가 빠지고 이워비가 투입됐다.

후반 36분 디뉴의 크로스를 칼버트 르윈이 머리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다시 동점이 됐다.

후반 42분 히샬리송이 퇴장을 당하며 에버튼이 수적열세에 놓였다.

후반 45분 리버풀의 파비뉴가 빠지고 바이날둠이 투입됐다.

이후 경기는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2로 종료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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