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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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깨어 있으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18 01:59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깨어 있으라

마24:42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주님이 언제 이 땅에 임하실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늘 깨어 주님 맞을 준비를 하고 살아야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기쁨으로 맞을 수 있고 그분의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25:1절이하에 보면 열처녀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에는 슬기로운 처녀 다섯명과 미련한 처녀5명이 등장합니다. 이중에 미련한 처녀 닷섯명은 주님의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마25:10-13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신랑이 언제 올지 모르기에 등과 기름을 같이 준비하고 있어야 했는데 미련한 처녀들은 충분한 기름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기름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서의 핵심은 그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즉 깨어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노아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노아를 통해서 하나님은 120년동안이나 사람들에게 홍수심판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세상일에 빠져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홍수심판에 임했을 때 노아의 8식구 외에는 한 명도 살아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깨어 있음의  중요성을 아시겠습니까?

주님이 주시는 눅21:34-36절을 주목하십시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기도하며깨어있으라 하시니라

깨어 있음에 중요한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말씀이 우리에게 이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야 말로 우리가 영적으로 깨어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성령님안에서 늘 주님과 교제하는 그래서 영적으로 깨어 있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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