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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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et 대표 이승제 목사,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18 04:18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고린도전서 12:1-11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심은 그리스도의 몸을 유익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은사라는 단어 자체가 “카리스 - 은혜”에서 왔다. 성령께서 받을 자격없는 자에게 거져 주신 것이다. 또한 은사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주체가 “성령”이심을 기억해야 한다. 

고린도전서에 나타난 은사 이외에도 여러종류의 은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데 각 시대에 필요한 기능, 능력을 각 성도들에게 베풀어 주심으로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나라를 위해 사용하는데 뜻이 있다.

세상에 아무 의미 없거나,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존재는 없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해 내셨다. 나도 내가 할 수 없는 것에 낙망할 필요없고, 다른 사람이 가진 은사를 부러워 할 필요도 없다. 성령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울 수 있음에 찬양할 뿐이다.  

오늘도 당신의 손에 들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옵소서.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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