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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샬롯안디옥교회 김승환 목사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18 04:27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안디옥교회 김승환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롬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무엇을 해야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사랑해 주실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불신자들 중에도 있고,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분들 중에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선행 종교적 열심 등)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인정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모든 일을 다 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셨고, 요단강에서 죄인의 자리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심으로 우리와 하나가 되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 주님을 영접 할 때 주님과 하나가 됩니다. 우리와 주님이 서로 하나가 될 때 주님이 이루신 그 모든 공로를 우리 것으로 인정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계산법입니다(여기신다는 헬라말의 원래 의미입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믿어지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합니다. 구원에 관한 영역에서는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를 자랑할 수 없고, 그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성부) 이루시고(성자)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신(성령)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시고, 믿어지게 하시고,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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