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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고지용 아들 고승재, 상위 0.5% 외모·지능 다 갖춘 엄친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18 09:31

허양임♥고지용 아들 고승재, 상위 0.5% 외모·지능 다 갖춘 엄친아 (출처:MBC '공부가 머니?')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고지용, 허양임 부부의 아들이 상위 0.5% 지능을 갖고 있다고 나타났다.

지난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고지용, 허양임 부부의 아들 고승재 군의 뛰어난 지능 수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승재는 지성과 미모를 쏙 빼닮은 것은 물론, 뛰어난 영어 실력, 남다른 곤충 사랑, 그리고 예술 감각이 뛰어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고지용은 아들 승재군에 대해 "정신없이 생활하다 보니 어느새 커 있더라"며 "빨리 크는 것이 아쉽다"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허양임은 "입학 준비는 하고 있는데 저희 다닐 때랑 상황도 아주 다르고, 일하는 엄마라 교육 정보가 늦어 고민이 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말도 빠르고 언어에 관심도 많아서 일찍부터 영어에 노출 시켰는데 다행히 관심도 많고 잘 따라와 주고 있다"며 아들 승재에 대해 자랑했다.

전문가는 승재군의 심리 검사를 진행한 뒤 "지능 검사에서 상위 0.5%"라며 "모든 영역에서 뛰어난 융합형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하고 싶은 것들을 위주로 하다 보니 공부가 싫어질 수 있다"고 지적하며 자기 욕구를 조절하는 능력을 키운다면 학습태도와 생활습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허양임은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부교수를 맡고 있으며, 남편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현재 '브라키오' 회사의 CEO이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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