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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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접시, 하나에 15만원? "요리할 맛 나겠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18 11:11

에르메스 접시, 하나에 15만원? "요리할 맛 나겠다" (출처:JTBC '1호가 될 순 없어')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에르메스 접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지난 8월 방송된 JTBC '1호가 될순없어'에서는 오지헌의 가족들과 함께하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일상을 보여주던 중 에르메스 접시로 보이는 고가의 그릇이 보였다.

이날 김지혜는 식사를 준비하며 접시를 꺼내던 중 깨뜨렸고, 바닥은 산산조각난 유리조각으로 뒤덮였다.

출연진들은 "저거 비싼거 아니야?"라며 걱정했으며, 보는 이들에게서 아쉬움의 탄식이 쏟아졌다.

위험을 감지하고 다가오는 박준형에게 김지혜는 "아무도 오지 마!"라고 외치며 걸크러쉬 면모를 보여줬다.

이를 보던 최수종은 "아내가 아무리 오지 말라고 해도 남편이 저럴 때 아내를 안전한 곳에 두고 남자가 쓸어야 한다"며 원조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에르메스 접시의 가격은 네이버 쇼핑에 따르면 최저 15만원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최수종, 갓수종", "연예인들은 접시까지 명품이네", "김지혜는 요리할 맛 나겠다 접시마저 에르메스니.." 등 부러움과 질투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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