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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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 판정패' 정찬성, "내가 너무 부끄러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10-18 15:03

(사진=정찬성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정찬성이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정찬성은 18일 SNS를 통해 "3, 4, 5라운드가 기억이 없다. 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엄청나게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뭐 경기를 지면 왜 졌는지를 찾아봐야 하는데 상대가 사우스포 비율이 너무 높았고, 사우스포일때는 상대를 끌어들이기 하기로 했는데. 그런 엘보우를 맞은 그냥 내가 바보멍청이다. 오르테가가 너무 잘했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냥 나는 지금 내가 너무 부끄럽다. 그래도 응원 많이 해주셔서 고맙다.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찬성은 18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오르테가에게 5라운드 판정패를 당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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