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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경북 예천 벌초 발 2명 신규 확진...총 418명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정예준기자 송고시간 2020-10-18 18:40

코로나바이러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정예준 기자] 대전에서 경북 예천 벌초 가족 모임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늘어난 가운데 누적 확진자는 총 418명이 됐다.

18일 저녁 대전시에 따르면 경북 예천 벌초 관련 가족 감염자인 367, 372번 확진자와 접촉자가 자가격리중에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417번 확진자는 유성구 반석동에 거주하는 40대로 367번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있어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격리 해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418번 확진자는 서구 갈마동에 거주하는 10대 학생으로 공부방 교사인 37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자가격리 중에 있었으며 이 확진자 역시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동선은 자가격리 중 확진으로 특별한 동선이 없으며 세부적인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jungso9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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