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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선발대 첫방, 고아성의 첫 고정 예능 도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19 06:45

바닷길선발대 첫방, 고아성의 첫 고정 예능 도전(사진= tvN)

바닷길선발대 첫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N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출항 한 달전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선발 대원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은 고깃집에서 사전 모임을 가졌다.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고아성은 "박성웅 선배님 믿고 예능을 첫 고정을 결심했다"라며 출연 계기를 전했다.

이번 여정은 목포에서 출발해 하태도, 추자도, 제주도, 매물도, 포항, 울릉도를 거쳐 최종 목적지 독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남길은 "이 시국에 어울리는 여행을 고민했다. 우리끼리 떠나는 '바닷길 언택트 여행'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성웅은 역시 "평생에 언제 해보겠냐는 생각에 수락했다"고 전했다. 

출항 당일 멤버들은 선발대 항해의 시작점인 목포 마리나로 향했다. 배 이름은 '세이호'로 결정했다. 

네 사람은 고아성의 선곡과 함께 푸른 하늘과 바다가 가득한 항해를 즐겼다.

네 사람은 힘을 합쳐 첫 세일링을 했고, 첫 세일링 성공에 네 사람은 환호했다. 

'바닷길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은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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