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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동교회 정준경 목사 '평강의 복'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21 01:50

우면동교회 정준경 목사.(사진제공=우면동교회)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29:11) 

시편 29편은 11절로 이루어진 시인데, 여호와라는 단어가 18번 등장합니다. 시인은 여호와의 전능하신 힘과 능력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시고, 평강의 복을 주시리라고 고백하면서 시를 마칩니다. 


무능한 사랑은 마음만 아픕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좋은 이유는 전능하신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힘과 평강이 필요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시기를, 그래서 우리가 평강의 복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주의 백성에게 힘을 주시고 평강의 복을 주옵소서.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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