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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교회 신아브라함 선교사 '보혜사 성령님이 오시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22 01:23

예심교회 신아브라함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보혜사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16:8)

When he comes, he will convict the world of guilt in regard to sin and righteousness and judgment. (Jn16:8)
   
보혜사가 오시면, 그분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이 잘못 생각한 것들을 책망하시며 잘못 생각하고 있는 점을 깨우쳐 주십니다.

보혜사란 삼위 하나님의 다른 이름으로서 그리스도인과 영원히 함께 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14:16)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보혜사 성령님과 동행하며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깨우침과 책망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성령님은 불신자들에게도 이 세 가지 깨우침과 책망을 주십니다. 불신자는 성령님의 책망과 깨우침을 받아 회개하고 거듭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듭난 신자는 이 땅의 삶의 여정을 마칠 때까지 보혜사 성령님과 동행합니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서도 영원히 보혜사와 함께 합니다.

반면 신자라 할지라도 세 가지 깨우침을 거절하면 타락하게 됩니다.

신자는 보혜사 성령님이 주시는 깨우침을 지속적으로 달게 받아야만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의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가르침과 책망은 참으로 신비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보혜사 성령님과 깊이 동행하며 그리스도를 닮고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보혜사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삶입니다.

보혜사 성령님과 오늘도 동행하며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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