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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소파 에싸(ESSA), 박서준 광고영상 속 ‘하바나 카시미라패브릭소파’ 출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10-22 11:41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프리미엄 친환경 패브릭 소파 전문브랜드 에싸(ESSA)는 박서준 광고영상 속 신제품 ‘하바나 카시미라패브릭소파’를 출시했다. 

하바나 소파는 공간디자이너 ‘조희선’과의 두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소파이다.


하바나 카시미라패브릭소파의 디자인은 미니멀하면서 편안함을 제공한다. 고밀도 컴포트폼 위에 에싸(ESSA)에서 개발해 소파에 접목시킨 에어리폼(aerifoam)을 내장돼 있어 안락함을 제공한다.

하바나는 기분 좋은 푹신함으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해주는 착석감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깊은 좌방석은 데이베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3.5인 와이드형과 3.5인 카우치형(더 깊은 좌방석형), 4인 코너형으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내장재로는 35kg/m³ 고밀도 컴포트폼, 4만번 탄성 테스트를 거친 이탈리아 밴드를 사용해 오래 사용하여도 꺼짐이 거의 없어 우수한 착석감을 지녔으며 그 위에 메모리폼과 메모리칩을 내장해 편안함을 선사한다. E0목재, 송진을 주원료로한 이탈리아 본드, 그리고 유럽 친환경 인증을 받은 카시미라 패브릭을 사용해 건강까지 생각하며 만든 소파이다. 

한편, 에싸(ESSA)는 남유럽의 컬러를 담은 기능성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브랜드이다. 20만 번의 마모강도 테스트로 내구성과 통기성을 자랑하며, 반려견이 긁더라도 올풀림이 없는 특수한 플로킹 방식으로 만든 패브릭을 사용한다. 에싸에서 사용하는 패브릭은 튼튼하면서도 아름다운 컬러와 부드러운 감촉을 지녔으며, 물티슈만으로도 웬만한 생활 얼룩은 제거되도록 방오가공이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PFC가 없어, 유럽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패브릭으로, 어린아이에게도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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