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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찬송하는 삶'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23 03:44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찬송하는 삶

시편 71: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들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알기에 하나님을 찬송하기를 기뻐합니다. 그래서 오늘 시편기자는 소망을 품고 주님을 더욱 더욱 찬송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닥쳐오는 현실이 우리의 마음을 낙심하게 하고 불안하게 할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는 무엇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합니까? 


우리가 만약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물이나 사람이나 세상 힘에 소망을 둔다면 그것들이 우리를 실망하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시편 42: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게 말해야 합니다.
 "내 영혼아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라 "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찬송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들이 하나님께 하는 예배입니다. 

히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찬송이 예배이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할 때 하나님은 그곳에 임하여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향한 찬송의 소리가 끊이지 않기를 축복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에 더욱더  하나님을  많이 찬송하는 시간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찬송하는 자를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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