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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어 공부하기 초등화상영어 ‘워싱턴프렙’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10-23 09:00

(사진제공=워싱턴프렙)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전 세계 각국의 학교는 2020년의 1, 2학기 대부분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일부 초등학교는 내년 1월까지 화상수업으로 대체를 하기로 결정한 곳도 있을 만큼 온라인 수업이 말 그대로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에서도 온라인 화상 강의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다시 쓰이고 있다. 특히 초등화상영어의 경우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질 만큼 초등영어의 실력을 다지기에 제격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업체가 많이 있어 정보의 옥석을 가려내기란 쉽지 않다. 

다양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 학원 등 교육기관이 많지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곳은 다름아닌 학교다. 이 중에서도 워싱턴주에 위치해 정식 허가승인을 받은 7년제 중, 고등 사립학교인 Washington Preparatory 사립학교의 초등화상영어 수업 ‘워싱턴프렙’에 주목해볼 수 있다. 

IBDP(International Baccalaureate Diploma) 과정의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는 학교인 만큼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철학에 따라 워싱턴프렙은 미국 교과서를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 마켓을 정식 오픈하기 전에 중국, 홍콩, 대만에서 교육을 시작하며 많은 아이들의 실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지난 8월 한국에 론칭함과 동시에 많은 아이들이 이용 중에 있다. 

현재 워싱턴프렙은 타 초등영어수업과 달리 학교에서 직접 개발을 한 교육 시스템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식 자격을 갖춘 교사들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탄탄한 내용을 담은 교재 커리 큘럼, 티칭 방법 등 세심한 부분까지 미국 교육부의 초등학교 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진행이 된다. 초등영어를 수강하는 학생들이 미국 동급생들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대한 동일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워싱턴프렙에서 학습을 시작할 예정인 초등화상영어 학생들은 본격적인 수업 참가에 앞서 르네상스 스타 리딩테스트, 참관 수업을 진행한 다음 본수업 여부를 결정한다. 이 단계에서 많은 아이들은 기존에 국내에서 접했던 초등영어 수업과 다른 방식에 흥미를 느껴 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는 후문이다. 

초등화상영어 수업은 한국 아이들로만 구성되지 않았다. 또한 1:1 수업도 아니라 부담감이 적다. 4~6명으로 구성이 되며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등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이 함께 초등영어 수업을 진행하기에 글로벌한 감각까지 함께 함양할 수 있다. 수업 도중 5분 간의 쉬는 시간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휴식하며 수다를 떨며 자연스레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다. 

한편, 워싱턴프렙은 현재 국내 오픈을 기념해 레벨테스트 및 참관 수업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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